최근 캐나다 비자 정책과 관련하여 유학생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변화가 있어 정리해 드립니다.
캐나다 코업(Co-op)비자 제도 폐지
많은 분들이 ‘그럼 캐나다에서 코업이라는 시스템이 없어지는 건가요?’라고 궁금해하시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코업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비자 방식만 변경된 것입니다. 기존에는 코업, 즉 인텁쉽을 진행하기 위해
-학생비자(Study Permit)
-코업 워크퍼밋(Co-op Work Permit)
이렇게 두 가지 비자를 각각 신청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는 학생비자 하나로 코업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도록 통합되었습니다.
즉, 별도의 코업비자 발급 없이도 캐나다 비자 하나로 학업과 실습이 모두 가능한 구조로 바뀐 거죠!
이번 비자 변경으로 인해 준비가 정말 간편해졌습니다.
- 서류준비 간소화
- 비자 승인 대기시간 감소
- 신청 과정 오류 감소
특히 기존 코업비자는 승인까지 200일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시간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소식이 아닌가 싶겠지만, 사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비자가 간소화된 만큼 학생을 아무나 받지 않고, 합격 기준이 점점 까다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추세는 신규 유학생 수를 제한하고, 비자 심사 기준을 강화, 교육기관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코업(인턴십)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학교가 기업과의 네트워크가 잘되어있는지
-인턴십 경험이 나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지 등등
코업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캐나다 비자 정책은 계속 변화하는 중입니다. 이번 co-op 제도 변경 역시 그 흐름의 일부예요.
따라서 캐나다 인턴십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싶다면, 캐나다 본사 유학원 우리에듀케이션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개인 상황에 맞는 가장 현실적인 방향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